는 쿡앱스 산하의 스튜디오였다가 최근에 자회사로 독립했다고 한다. 나는 버거몬스터 신입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지원했다. 주로 캐주얼, RPG, 디펜스 장르를 만드는 회사다. 대표 게임으로는 가 있다. 서류 합격 연락은 매우 빨리 왔다. 그 다음은 과제 전형이었다.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졌고, 턴제 카드 배틀 게임을 만드는 과제였다. 기본 최소 기능 골자는 있었지만, '재미'를 위해 기능과 연출을 추가하거나 콘텐츠를 늘리는 것은 추가 점수가 있다고 했다.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다.최근 게임 제작 트렌드에 맞게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물론 슈퍼센트도 AI 활용이 가능하며, 대신 모든 프롬프트를 제출해야한다는 과제를 줬다. 그러나 버거몬스터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을 권장'이라는 문구를 ..